신조어 맨스플레인(mansplain)뜻

Posted by How are you doing
2015. 8. 10. 11:48 생활정보


오늘은 핫(hot) 한 신조에 에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옥스포드 대사전에도 올라 있는 말이기도 합니다.


맨스플레인(mansplain)


위키백과 에 보면 맨스플레인 이말은 남자(man)와 설명하다(explain)을 결합한 말

남자가 여자에게 잘난체하며 아랫사람 대하듯이 설명하는 것을 말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문화평론가 리베카솔닛 이 

Men explain things to me 란 책을 짓기도 했습니다.

솔닛은 "이 폐허를 응시하라" 책으로도 유명한 작가 입니다.


한날 솔닛이 자주모이는 모임에서 솔닛이지은 책을

한 남자가 더 자신이 잘알고 가르치려고 했던 일화에서 시작합니다.

물론 이남자는 솔닛을 책을 읽은게 아니라 타임지에서

간략하게 나온 글을 읽고 설명하려 한거죠.

"남자들이 여자에게 잘난척하며 설명하고 가르치는 형태"를

맨스플레인 이라 하여 책을 내었습니다.

이책에나오는 맨스플레인 이란 단어가 전새계적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이슈가 되어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 졌습니다.





요즘은 경제상황이 나빠져 취업이 힘들고 몇년간

남,녀 간의 갈등이 심해지며 여성혐오의 목소리도 많이 높아져 있습니다.

그와관련 책을보거나 매스컴을 볼때마다 여성혐오는 물론를

들어내는 태도 즉 야비한 농담이나 남,녀 차별, 육체와의접촉 등

그냥 우리는 그런게 당연한 듯 무감각 한 태도로 일관하는 면도 없지는 않습니다.


예전에는 주요인물 중에는 예자들이 크게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았습니다.

각나라의 대통령, 총리 그리고 미국의 연방법원 등

정치는 물론 공적인 영역에도 여성들은 거의 없다시피 하였습니다,

기업은 물론이거니와 교육기관의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도 마찮가지 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사회가 너무도 빨리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희망과 욕구가 있으며 자유롭게 생활하기를 바랍니다.

이 상황 속에서 남자들이 여자에게 잘난체하며 가르치는 형태는

서로에게 불쾌감만 줄 뿐입니다.





세계 많은 여성 작가들 사이에도 유행하는 단어가 있는데

남자들을 어떵게 생각하나라고 질문을 했을때

첫마디가 "남자들은" 으로 시작해서 마지막으로

"여성들이 침묵하기를 바란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마칩니다.


맨스플레인 이란 신조어는 일부남자들이 과잉 확신과

무지함의 결합으로 일어나는 현상을 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